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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3.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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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읽기/문학
연령
초등저
글ㆍ그림
트로이 커밍스
옮김
김영선
도서정보
양장 / 104 page / 150*220 mm
발행일
2024년 04월 15일
ISBN
9791169517751
 
KC인증유형
공급자적합성확인
제조국
대한민국
사용연령
8세 이상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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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이 책 읽어도 될까요?

대상연령 초등 저학년 학습연계  
활동자료
태그 #괴물 #우정 #모험 #공포 #미스터리 #사건 #해결 #몬스터 #읽기책 #챕터북 #공포의노트 #무서운이야기 #무서운


 

 

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도서로 선정!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는 세계 최대의 어린이 도서 출판사이자 다수의 미국 국공립학교에서 각종 교재와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 브랜드 [브랜치] 중 하나이다. 글밥이 많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독서 능력을 키워 주도록 기획된 저학년 맞춤용 시리즈로,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기에 적당하다. 부담스럽지 않은 이야기와 흥미롭고도 충분한 그림, 읽기 편한 레이아웃과 딱 적당한 두께 덕분에 휴식하듯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트로이 커밍스가 책 읽는 재미를 위해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는데, 덕분에 아마존에서 선생님의 선택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림책을 읽다 더 많은 글밥에 도전하는 아이에게 부모님 생각에 의미 있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책부터 읽히면 자칫 독서를 지루해하며 피하게 될 수 있다. 그러니 부모님들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수상작을 읽히기 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독서에 재미를 붙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시리즈는 혼자 읽기에 나선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읽기책이자, 선생님들에게 검증받은 시리즈이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면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부터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순히 재미를 넘어 쫄깃쫄깃한 최고의 독서 경험을 안겨 줄 것이다.

 

√ “괴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눈빛의 캐릭터들, 공포감을 극도로 높이는 뛰어난 전개 방식,

괴물들과의 전면전까지, 작가의 기획과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_커커스 리뷰   

 

재치 넘치는 유머로 가득한 놀라운 책!_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이 위험에 빠진 도시를 구하는 통쾌 오싹 쫄깃한 이야기!

알렉산더가 우연히 발견한 <공포의 노트>에는 상상력 넘치는 온갖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가득하다. 각각의 괴물들을 그려 놓은 그림과 함께 서식지, 먹이, 특징 그리고 물리치는 방법 등이 적혀 있어 무서워하거나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거뜬히 괴물을 이겨 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공포의 노트에 있는 괴물들이 스터몬에 나타나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아이들의 힘으로 물리치는 이야기여서 그야말로 통쾌하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할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계속 읽게 되는 이유 중 하나도 아이들 스스로의 힘으로 괴물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서운 괴물 이야기지만, 어찌 보면 귀여울 수도 있고 물리칠 방법도 있다 보니 지나치게 공포스럽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자극적이거나 해롭지 않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 독후 활동까지 한다는 점에서 더욱 만족감이 커진다. ‘나만의 공포의 노트를 만들거나 친구들 혹은 가족과 괴물 퇴치 모임을 만들고 회원 카드를 만드는 모습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독서 습관을 키워 주고 싶다면, 제대로 된 문장력과 문해력,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고 싶다면 만화보다 <공포의 노트> 시리즈를 권한다.

 

늘 함께하는 그림자가 갑자기 괴물로 변한다면?

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간 옷가게 탈의실에서 느껴지는 오싹한 기운에 얼어붙고 만다. 알 수 없는 그림자가 거울 속에서 뱀처럼 꿈틀대더니 당장이라도 덮칠 듯이 스르르 움직였기 때문이다. 알렉산더가 깜짝 놀라 탈의실에서 뛰쳐나온 사이 으스스한 그림자 뱀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그 뒤로도 학교에서 망치 모양 그림자가 립의 그림자를 내려쳐 불쑥 뿔이 솟아나고, 아빠의 그림자가 티라노사우루스 모양으로 변한 것을 보게 되자 알렉산더는 이 모든 일들이 괴물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다 알렉산더는 뜻밖의 곳에서 괴물의 존재를 다시 만난다. 반 단체 사진 속에 그림자 괴물들이 찍힌 것이다. 이 그림자 괴물들의 정체는 무엇이고, 대체 왜 나타난 걸까?

 

<경고! 절대 열면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번째 이야기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 사건》에서는 그림자 괴물이 등장한다. 언제나 발밑에 있어서 가끔은 잊고 지내는 그림자가 갑자기 나와 다른 모습이 되거나 뜻대로 움직이길 거부하고 멋대로 움직인다면 어떨까? 혹은 어느 갑자기 괴물이 되어 나를 해치려 들거나 멋대로 꿈틀거리거나 다른 모양이 되고 덩치를 키운다면 그야말로 소름 끼칠 것이다. 이번 이야기는 그림자 괴물과 그림자가 없는 친구를 통해 자신이 가진 당연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것이다.

 

차이를 인정하고 우정 지키기

알렉산더는 비밀 조직 .... 특공대원으로 함께 활동하게 립과 니키를 무척 의지하고 신뢰한다. 그런데 어느 , 니키에게서 가지 수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수상한 하나, 갑자기 괴물 노트의 쪽을 찢더니 화를 낸다.

수상한 , 단체 사진을 찍을 절대 웃으려 하지 않는다.

수상한 , 송곳니가 이상할 정도로 길고 뾰족하다.

수상한 번째, 그림자가 없다.

수상한 다섯 번째, 빛이 있는 곳에서는 항상 후드를 뒤집어쓰고 있다.

 

볼수록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뜻밖에도 니키가 먼저 알렉산더와 립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만약 친한 친구의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친구의 모습을 보거나 친구가 나에게 엄청난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면? 그런 경우 우정이 더 돈독해지기도 하지만, 대개 모래성처럼 순식간에 허물어져 버리는 경우가 많다. 친구의 비밀이 나에게 해를 주고 나쁜 것이 아니라면 친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이다. 친구가 용기 내어 고민을 이야기할 때 잘 들어 주고 인정해 주고 상처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은 우정을 지켜 나가는 기본이다. 또한 내가 친구에게 그랬듯이 나도 친구에게서 같은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다. 그러나 친한 친구라 해도 문제가 되는 행동은 그냥 덮지 말고 서로에게 충고해 주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꼭 필요하다. 알렉산더와 립은 니키의 정체를 알게 되자 상처를 주고 갈등도 겪게 된다. 하지만 비밀을 털어놓은 니키의 용기를 인정하고, 괴물로부터 스터몬을 지켜 내려는 진정성에 마음을 돌려 다시 친구로 받아들이게 된다. 세 친구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은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줄거리

.... 대원은 본부 청소를 하다 하얀 턱뼈를 발견해요. 뾰족하고 커다란 송곳니가 달린 턱뼈를 니키는 어쩐지 반응이 이상했어요. 알렉산더가 괴물 노트에서 턱뼈의 주인인 괴물을 찾으려고 하자, 니키가 갑자기 괴물의 정보가 담긴 책장을 찢더니 버렸어요. 그리고 그날 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옷을 사러 갔다 탈의실에서 그림자 뱀을 마주하게 되었어요. 알렉산더는 너무 놀란 나머지 팬티 바람으로 탈의실을 뛰쳐나왔지요. 다음 , 학급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잔뜩 멋을 부린 친구들 사이로 평소와 다를 없는 차림의 니키가 나타났어요. 알렉산더는 사진을 찍으려고 웃는 니키를 보고 이상한 점을 하나 깨달았어요. 바로 니키의 송곳니가 무척 크고 날카롭다는 사실이었어요. 알렉산더는 니키의 수상한 점을 립에게 이야기해 보지만, 립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갑자기 모양이 이상한 그림자가 나타나 립의 그림자를 공격하지 뭐예요! 게다가 공격받은 립의 그림자에는 나뭇가지 모양 뿔이 돋았어요. 볼수록 어쩐지 평범하지 않은 니키, 알렉산더와 립의 주변에 나타나는 수상하고 으스스한 그림자들! 과연 알렉산더는 모든 수수께끼를 있을까요?


 

목차

1. 비밀 본부 청소

2. 움직이는 콧수염

3. 사진은 딱 싫어

4. 케첩투성이 얼굴

5. 쩍 벌린 입

6. 어둠 속에서

7. 또 다른 괴물

8. 니키의 정체

9. 빛나는 생각

10. 잠에서 깨어 보니

11. 밝혀지는 음모

12. 땅다람쥐 날!

13. 땅다람쥐 굴

14. 깜깜한 한낮의 하늘

15. 강렬한 조명

16.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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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트로이 커밍스

트로이 커밍스는 괴물에 관심이 많고 온종일 이야기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던 아이였습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조금 늦어졌다는 점을 빼면 어른이 되어서도 하는 일은 별반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50권 이상의 어린이책을 지었고, 다른 작가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지요. 신문, 잡지, 카드, 보드게임, 광고까지 다양한 작업을 했습니다.

 

옮김 김영선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 언어학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월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구덩이》, 《로빈슨 크루소》, 《보물섬》,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톰 게이츠와 개좀비〉 시리즈 등 2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특히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그래픽노블〉 시리즈를 번역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