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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영재로 만들어 주는 창의 팡팡 발명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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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놀이책,지식/교양
연령
초등저
조지아 앰슨-브래드쇼
그림
해리엇 러셀
옮김
김은영
도서정보
무선 / 96 page / 195*250 mm
발행일
2020년 01월 10일
ISBN
979116057624
 
KC인증유형
안전확인 신고확인증 번호_CB063R3364-9001
제조국
중국
사용연령
8세 이상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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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이 책 읽어도 될까요?

대상연령 초등 저학년 학습연계  
활동자료
태그 #발명 # 과학 # 창의 # 놀이 # 만들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창의력이 팡팡!

인류는 발명을 통해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며 세상을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으레 발명이 특별한 사람, 혹은 에디슨처럼 과학 천재들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발명의 어원 '인벤티오(invention)'의 뜻이 '생각이 떠오르다'인 만큼 발명은 그리 어려운 것도, 우리와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발명가는 대개 창의적이다. 아직까지 없던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하여 만들어 내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창의적인 생각의 첫걸음은 의외로 주변에 대한 호기심, 현실에 기초한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습관, 생활의 불편함을 보다 편리하게 바꾸고자 하는 작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거창한 과학 지식이 없더라도, 과학 천재가 아니더라도 나를 둘러싼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탐구심이나 상식의 틀을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하려는 도전 정신만 있다면 누구나 생활 속 발명가가 될 수 있고, 창의적인 생각이 팡팡 샘솟는 과학 영재가 될 수 있다.

《과학 영재로 만들어 주는 창의 팡팡 발명 놀이》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잠재해 있는 과학 영재로서의 가능성을 두고 만든 과학 활동책이다. 이 책에 발명의 역사와 원리 설명, 시대별 발명품의 나열 같은 지루한 내용은 없다. 대신 마치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아이들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고, 몸으로 느끼면서 발명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발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하나 하나의 과정 속에서 과학적 창의력과 상상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 초등 과학 교과과정과 연계된 과학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어렵게만 생각되던 발명과 창의에 대한 선입견을 확실하게 날려 줄 것이다.


STEAM 융합인재교육을 접목한 즐거운 발명 놀이

이 책에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발명 놀이 31가지가 영역별로 골고루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면 오래된 리모컨이나 라디오 같은 기기를 신나게 분해하고, 초콜릿?비스킷?젤리 같은 간식을 물에 녹이거나 얼리면서 겉모양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또 친구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지탱하면서 인간 탑을 쌓아 보고, 닮고 싶은 동물의 능력을 떠올리면서 나만의 이동 수단을 마음껏 상상해 그려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어렵지 않은 여러 활동을 하는 사이, 독자들은 과학과 발명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게 된다. 또한 동식물의 특성을 연구해 따라 하는 생체 모방’, 기기를 분해해 세밀하게 분석하는 역설계’, 발명품을 구상하고 제작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인 재료의 특성등을 통해 과학 이론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 속의 활동은 모두 융합인재교육 방식인STEAM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페트병 안에 곡물을 채워 악기를 만든 뒤 음악을 연주하고, 잼 샌드위치 조리법을 떠올리며 로봇의 알고리즘을 공부하며, 풀이나 접착테이프 없이 A4용지 20장을 꼿꼿이 세워 초고층 건물 모형을 만드는 동안 종이의 특성과 균형에 대해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음악, 미술, 요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다 보면 즐겁게 그리고 보다 폭넓게 탐구하고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영재들을 위한 특별 부록, ‘나만의 발명 실험실

이 책에는 페이지를 오려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나만의 발명 실험실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 발명 돌림판 활동 (다양한 아이디어의 융합)     

▷ 종이 글라이더 날리기 (비행 원리 학습)

▷ 친구에게 점자 편지 쓰기 (브라유 알파벳 체험)              

▷ 세 가지 모양의 다리 놀이 (다리 모양에 따른 견고성 비교)


본문의 발명 놀이 활동에 필요한 무늬 종이, 모눈종이, 종이 인형, 전개도 등을 제공해 아이들이 직접 오리고, 자유롭게 꾸미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 완성한 모형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거창한 발명품을 만들어야 하는 부담감도,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이론이나 발명의 역사를 꼭 알아야 한다는 강요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 있게 도전해 볼 수 있다. 특별히 맨 끝에 책을 읽으며 떠오른 아이디어를 별도의 노트 없이 적어 보도록 마련돼 있는 ‘낙서로 발명하기’ 부분은 독자들에게 창의적 사고의 첫발을 뗄 수 있도록 응원한다. 처음에는 비어 있던 그곳에 개성 넘치는 발명 아이디어와 영감을 조금씩 채우다 보면 스스로에게 잠재되어 있던 과학적 탐구심과 창의성을 끄집어내며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목차

시작하기

나는 어떤 발명가일까? 6

문제 해결하기 8

나만의 도구 상자 만들기 10

발명 돌림판 12

기기 부수기 14

 

놀라운 재료

집 안에서 재료 찾기 16

플라스틱 재활용 18

종이의 변신 20

새콤달콤한 과학 22

도전! 꼬마 공학자 24

 

이동 수단

달팽이처럼 움직이기 26

왕자 구출 작전 28

자동차 개조하기 30

새처럼 날기 32

책으로 만드는 기계 34

 

집에서 발명하기

다양한 식사 도구 36

미래 기술 창안자 38

나도 천재 발명가 40

 

인공 지능과 로봇

도우미 로봇 설계하기 42

순서대로 움직이기 44

로봇처럼 생각하기 46

 

건설

인간 구조물 만들기 48

초고층 종이 건물 50

다리 놀이 52

 

인류와 지구 구하기

바람으로 기계 움직이기 54

지구를 지켜라 56

보지 않고 읽기 58

플라스틱과의 대결 60

 

나만의 발명 실험실

잘라 내고, 접고, 붙이면서 발명의 원리를 배워요 62

정답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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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앰슨-브래드쇼

어린이책 작가이자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영국 왕립협회 청소년 도서상 수상작인 시리즈, 런던 과학 박물관과 공동 제작한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 놀이》 등 어린이 과학책 집필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 《플라스틱 지구》, 《세상에 도전한 위대한 여성들》을 썼다.

 

그림 해리엇 러셀

런던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뒤, 2001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사과가 하얗다고?, 《엘리너와 독수리》, 《봉투》 등이 있고,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실험하는 과학 놀이》, 《수학 천재로 만들어 주는 흥미진진한 수학 놀이》, 《융합 인재로 만들어 주는 창의 탄탄 미술놀이》에 그림을 그렸다.

 

옮김 김은영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부에서 지구시스템과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고생물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글을 쓰고 번역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미션키트맨 2》가 있고, 《과학 없는 과학》, 《세상을 바꾼 수학》,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_깜짝 발명》, 《진짜 진짜 재밌는 과학 그림책》, 《뱅! 어느 날 점 하나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