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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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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외국창작 그림책,지식/교양
연령
초등저,초등고
트레이시 터너
그림
오사 길랜드
옮김
서남희
도서정보
양장 / 48 page / 237*280 mm
발행일
2023년 05월 01일
ISBN
9791169516846
 
KC인증유형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제조국
대한민국
사용연령
8세 이상
 
정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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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이 책 읽어도 될까요?

대상연령 8세 이상 학습연계  《사회》 3-2 3.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4-2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활동자료
태그 #다양성 #다문화 #차별 #차이 #다름 #이해 #존중 #장애 #인종 #성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나하나가 모여

이루어 가는 아주 다양한 우리의 세상!

우리는 저마다 특별해요. 그래서 나와 똑같은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답니다. 어떤 친구는 여러 사람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지만, 어떤 친구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해요. 그림 그리기나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스포츠를 좋아하는 친구도 있고요. 외둥이도 있고, 형제자매가 많은 사람도 있고, 무엇이든 금방 배우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이 많이 필요한 사람도 있지요.

다양성 체험 학교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친구야!에서는 아주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될 거예요. 나랑 꽤 비슷한 친구도 있겠지만, 아주 다른 친구들이 더 많을 거예요. 그 친구들의 대화를 읽으며 서로를 알아가다 보면 새롭고 따듯한 눈으로 친구들을 바라보게 되지요.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이민해 오면서 우리나라도 점차 다문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요. 여러분은 나와 인종과 문화가 다른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하나요? 그리고 장애가 있는 친구를 어떻게 대하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이 책은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아가 서로를 이해하기를 바라며 만들어졌어요. 내가 소중한 만큼 나와 다른 친구들도 소중하게 대할 수 있게 다양한 차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그래서 또래 친구들의 대화와 일상을 통해 인종과 문화, 성별과 가족 형태, 여러 장애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다름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요. 또 모든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나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다독여 주지요.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어울리며 인종과 성별, 문화는 물론 공부 방법과 생활 환경 등 다양한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우리 모두가 언제나 꼭 기억할 것은

서로에게 친절하기!

서로 다른 친구를 만나면 처음엔 어색하지만 이내 달라서 좋은 점을 발견하게 돼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고 상황을 받아들여 놀랍기도 하지요. 세상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만큼이나 서로 다르고 다양해서 배울 게 많답니다. 전 세계의 인구수가 80억 명이니까 무려 80억 가지나 배울 게 있는 셈이지요.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건 그만큼 다채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멋질 뿐 아니라 축하할 일이에요! 우리는 모두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기 때문에 각자의 눈으로 새로운 생각들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우리의 차이점들이 차곡차곡 더해지면 놀라운 일이 생기게 된답니다. 오늘날의 과학 발전이나 다양한 발명품들처럼 말이에요.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친구야!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보다 더 멋지고 나은 곳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서로를 선입견 없이 대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리 서로가 무엇이 다른지 알아야 좀 더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나와 다르다고 해서 비웃거나 기분 나쁜 우스갯소리를 하면 누구든 마음의 상처를 받아요. 내가 듣고 싶지 않은 말과 내가 보았을 때 상처를 받을 표정과 태도를 떠올린다면 나와 다른 친구들에게 함부로 대하진 못할 거예요. 우리 모두가 가진 꿈에 조금씩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가진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서로를 친절하게 대하는 다양성 체험 학교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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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트레이시 터너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사회, 역사, 과학 등 다양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날개가 바꾼 역사》,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등 수많은 책이 2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얼마나 많은 쥐가 있어야 코끼리를 만들 수 있을까?》로 영국 학교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지식정보책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오사 길랜드

스웨덴 출신의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문구류, 섬유 디자인, 가구 장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거의 항상 친절해》, 《할머니의 마법》, 《나의 첫 번째 반려식물》 등이 있습니다.

 

옮김 서남희

대학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를 썼으며,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세계사 박물관》,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는 대단한 지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