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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트위터 페이스북
 
글 루이스 캐럴
그림 존 테니얼           
장정 12 page / 240*309
발행일 2016년 08월 30일
연령 유아초등 저학년 / 초등 저학년
분류 그림책
정가 25,000원
ISBN 9791155096352
도서소개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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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이상한 나라가 360도 3차원 입체로 펼쳐지는 신기한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알고 또 사랑하는 명작 동화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리고 어렸을 적에 책으로 읽거나 영화, 애니메이션, 연극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 보았을 만큼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예술가들이《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기도 했지요. 이렇게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출간된 지 어느덧 150년이 넘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처음으로 출간한 영국의 맥밀런 출판사는 꼭 150년이 되는 해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가장 완전하다고 여긴 판본을 합본하고 오리지널 삽화에 색을 입힌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사파리에서 이를《가장 완전하게 다시 만든 앨리스》로 번역 출간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51주년을 맞아 맥밀런과 사파리에서 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바탕으로 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회전목마 팝업북》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루이스 캐럴의 원작을 일목요연하고도 충실하게 요약한 글과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삽화에 따뜻한 컬러를 입힌 아름다운 여섯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앞표지와 뒤표지를 맞대어 리본으로 묶으면 회전목마처럼 책을 360도 돌려가며 볼 수 있습니다. 또한 3차원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각 장면의 그림을 정교한 팝업으로 겹겹이 만들어 소장 가치와 완성도를 높인 최고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입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환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은 앨리스를 통해 늘 도덕적이거나 교훈적이기만 했던 천편일률적인 기존의 동화 형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을 위한 환상과 즐거움이 가득한 독창적인 환상의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회전목마 팝업북》은 그 어떤 <앨리스> 책보다 작가 캐럴의 독창적인 이야기 세계를 시각적으로 잘 구현한 책입니다.

시계를 보며 말을 하는 토끼, 몸이 점점 커졌다가 줄어드는 앨리스, 돼지로 변하는 아기 그리고 앨리스만큼이나 유명한 늘 웃고 있는 체셔 고양이와 담뱃대를 문 애벌레, 모자 장수, 괴팍한 하트 여왕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연극 무대 위의 배우들처럼 입체로 서서 각각의 장면을 완성하지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회전목마 팝업북》은 원작의 재치와 즐거움을 고스란히 담은 글과 3차원 입체로 표현된 그림으로 <앨리스>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물론,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른들까지 절로 빠져 들게 할 것입니다.


따뜻한 색을 입혀 더 우아하고 아름다워진 오리지널 일러스트!

<앨리스> 시리즈 하면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함께 떠오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화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앨리스를 새로이 그려 냈지만, 펜으로 섬세하게 그린 테니얼의 앨리스를 뛰어넘지는 못했지요.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는 캐럴이 구현하고자 했던 환상의 세계를 세밀한 흑백 펜화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완벽하게 그려 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이후 모든 <앨리스>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1911년에 맥밀런 출판사는 테니얼의 일러스트를 몇 점 골라 유명한 수채화가인 해리 티커에게 채색을 맡겼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줄무늬 스타킹을 신은 앨리스의 모습은 이때 처음 등장했지요. 그리고 1995년에는 디즈 월리스가 맥밀런 출판사의 의뢰로 나머지 일러스트를 채색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회전목마 팝업북》은 해리 티커와 디즈 월리스의 채색으로 현대적 감성이 더해진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가운데 주요 이미지들을 모아 놓아 더욱 완성도 높은 팝업북입니다. 또한 생동감 있는 등장인물들과 따뜻한 색감으로 감동이 배가되었지요.

문학적 가치가 있는 명작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3차원 입체 그림, 360도 회전목마 형식으로 펼쳐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회전목마 팝업북》으로 지금껏 어떤 것보다 새롭고 또 한 차원 높은 앨리스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저자소개

글 루이스 캐럴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이다. 1851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단과대학에 진학해 수학, 신학, 문학을 공부하였으며, 뒷날 모교의 수학 교수를 지냈다. 그는 학장의 딸이었던 앨리스 리델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동화로 출간했는데, 이 책이 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이다. 유머와 환상이 가득한 두 작품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되었고, 아동문학사에서도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캐럴은 이 외에도 《스나크 사냥The Hunting of the Snark》, 《실비와 브루노Sylvie and Bruno》를 비롯해 여러 권의 시집을 남겼는데, 그의 작품은 난센스 문학의 전형으로 불린다. 1898년에 저서 《상징 논리Symblic Logic》를 집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그림 존 테니얼

1820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1848년 《이솝 이야기》에 삽화를 그려 주목 받았고, 이어 풍자 잡지인 <펀치>의 삽화가로 큰 명성을 얻었다. 그 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그린 삽화로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아동문학사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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