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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게이츠와 개좀비 2.양로원에 간 개좀비 트위터 페이스북
 
글 리즈 피숀
그림 리즈 피숀            옮김 김영선
장정 양장 / 352 page / 150×192mm
발행일 2018년 11월 30일
연령 초등 전학년
분류 읽기/문학
정가 13,000원
ISBN 9791160574210
도서소개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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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수많은 상을 휩쓴 초베스트셀러 동화, <톰 게이츠와 개좀비> 2권 출간!
영국에서만 260만 부 이상 판매, 전 세계 43개국에서 발간되어7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동화 <톰 게이츠와 개좀비> 2권이 출간되었다. <톰 게이츠와 개좀비> 시리즈는 ‘로알드 달 퍼니 상’, ‘워터스톤즈 아동도서 상’, ‘레드하우스 최우수 아동도서’, ‘스펙세이버스 베스트셀러 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상상력과 배꼽을 잡는 유머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영미권 최고의 화제작이다. 후속 도서가 발간될 때마다 자체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톰 게이츠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톰 게이츠와 개좀비>. 이번 두 번째 권도 온갖 핑계를 대며 뺀질거리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톰의 엉뚱 발랄한 매력과 킥킥 웃음이 터지는 유쾌한 이야기들로 꽉꽉 채워져 있다.


우주 최강 개구쟁이 톰 게이츠의 신나고도 통쾌한 이야기!
지극히 평범한 이름과 달리 우주에서 가장 창의력 넘치는 개구쟁이 톰 게이츠의 일상은 단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교장 선생님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참여한 학교 밴드부 연습을 엉망으로 만들고, 치통을 잊으려고 간 수영장에서는 자신보다 더 산만한 친구 노먼과 함께 수영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쫓겨나기까지 한다. 거기에다 무슨 핑계가 그리 많은지 숙제는 끝까지 내지 않으면서 틈만 나면 그림 일기를 끼적이고, 자신의 분신 같은 ‘개좀비 밴드’의 드러머 모집 포스터를 만들거나 전교 밉상 마커스의 부정행위를 의심하며 증거를 잡으려 전전긍긍한다.
어른의 눈으로 보면 톰은 하라는 공부는 않고 쓸데없는 짓만 벌이는 말썽쟁이가 분명하다. 하지만 톰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릴 때나 음악 밴드 활동을 할 때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즐겁게 몰입한다. 또한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막강한 창의성과 순발력, 기발한 잔꾀로 어려움을 극복하지만, 아이답고 순수하며 나름 정의롭다. 톰의 이러한 반전(?) 매력 때문에 독자들은 분명 톰의 잘못을 인지하면서도 어느덧 톰을 응원하게 되고, 깨알 같은 웃음이 끊임없이 터지는 톰의 좌충우돌 일상을 자꾸만 기웃거리게 된다. 한마디로 톰의 이야기는 단순히 ‘재미있다’, ‘웃기다’라고만 평하기엔 한없이 부족하다.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 내어 깊은 공감과 감명은 물론이고 대리만족까지 선물하는 사랑스런 동화 <톰 게이츠와 개좀비>는 앞으로도 쭉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창의적이고 재치 넘치는 삽화와 그림 글자의 완벽한 조화!
<톰 게이츠와 개좀비>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인물들의 성격과 특징이 고스란히 투영되고 톰의 천부적 그림 솜씨를 엿볼 수 있는 개성 만점 그림 글자와 익살스런 삽화이다. 톰의 하루하루를 일기 형식으로 담아 낸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톰의 생각이 잘 드러난 그림과 낙서로 빼곡하고, 글자 모양도 갖가지여서 두께가 만만치 않지만 마치 그림책을 보듯 쉽게 느껴진다. 톰은 이렇게 상황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다양하게 바뀌는 글자를 통해 자신의 기쁨과 슬픔, 뿌듯함과 당혹감, 놀람과 안도, 황당함과 허탈함 등 다채로운 감정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독자들은 톰의 일기장을 실제로 몰래 들여다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뿐 아니라, ‘톰’과 ‘나’의 구분이 사라지면서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이렇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톰의 남 같지 않은 일상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긴장과 좌절, 깔깔거리는 웃음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친근한 인물들이 만들어 내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감동
<톰 게이츠와 개좀비>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톰의 가족과 친구들이다. 세상에 없는 기이한 음식을 만드는 할머니, 자신의 틀니로 캐스터네츠 연주를 즐겨 하는 할아버지, 귀여운 허세로 가득한 큰아빠, 남들이 볼까 무서운 패션 꽝 아빠, 절대 선글라스를 벗지 않는 친누나 델리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그뿐 아니라 애완견에게 ‘수탉’이라는 이름을 붙여 준 단짝 데릭, 정신 산만한 드럼 천재 노먼, 콧수염 송송 워싱턴 여선생님까지 누구 하나 평범한 사람이 없지만, 어찌 보면 일상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이렇게 특별할 것 없는(?) 톰과 가족, 친구 들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무척이나 입체적이고도 생동감 넘치는 행복감을 선사한다. 또한 하루가 멀다 하고 수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만 그때마다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는 톰의 순수한 모습과, 그런 톰을 나무라는 듯하지만 더없이 따뜻한 사랑으로 지켜봐 주는 가족들의 모습은 마음 저편에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준다. 여기에 쉴 새 없이 아옹거리는 톰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누구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이가 없어 입가에 절로 미소가 떠오른다.
우리 아이가 행복한 웃음을 짓기를 바란다면, 해맑은 동심과 기발한 상상력을 잃지 않길 바란다면, 기분 좋아지는 웃음과 감동 가득한 톰의 세상으로 잠시 여행을 보내 보면 어떨까. 공부와 경쟁, 성장통이라는 머리 아픈 현실에서 벗어나 아이다운 자유와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문, ‘톰 게이츠(Tom Gates)의 신나는 세상’으로 들어가면 분명 한바탕 즐겁게 웃고 행복해할 것이다.


❏ 줄거리
톰 게이츠는 2주 방학이 시작되자 학교에 가지 않아도 돼 무척 행복하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담임 선생님이 보낸 편지 한 통이 톰을 난처하게 만든다. 선생님의 편지는 바로 톰이 지난 학기에 감상문 숙제를 내지 않았으니 방학 동안 반드시 숙제를 해 오라는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은 톰이 숙제를 다 할 때까지 단짝 친구 데릭네 집에서 자는 것을 금지하는 벌을 내린다. 톰은 재빨리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겨우 숙제를 완성한다. 한편 톰은 개좀비 밴드의 드러머를 구하기 위해 학교 게시판에 드러머 모집 포스터를 붙인다. 그런데 톰이 좋아하는 에이미가 드러머 오디션에 지원한 게 아닌가. 과연 개좀비 드러머 오디션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수상 내역
• 2011년 로알드 달 퍼니 상 수상    

• 2012년 레드하우스 최우수 아동도서
• 2012년 워터스톤즈 아동도서 상 수상   

• 2013년 블루피터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
• 스펙세이버스 베스트셀러 상 수상(1~5권)   

• 2017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 언론의 찬사
• 재미있고, 창의적이다! _선데이타임스(The Sunday Times)
• 그림 하나로 독자를 압도하는 책! _타임스(The Times)
• 유머와 독창성으로 가득하다! _데일리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 어린이들이 배꼽을 잡고 웃는 톰 게이츠 이야기 _인디펜던트온선데이(The Indepent on Sunday)
• 낙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책 _선데이익스프레스(Sunday Express)
• 글로 읽기에도 좋고, 그림으로 보기에도 좋은 환상의 조합! _메일온선데이(The Mail on Sunday)



저자소개


글·그림 리즈 피숀
런던 캠버웰 예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다양한 상품을 디자인했다. 이후 어린이책 작가로 전향해 150여 권의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특히 <톰 게이츠와 개좀비> 시리즈는 리즈 피숀이 어린이를 위해 처음 쓴 동화로, 영국에서만 26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 43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로알드 달 퍼니 상, 워터스톤즈 아동도서 상, 블루피터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레드하우스 최우수 아동도서’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톰 게이츠와 개좀비>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14권이 출간될 정도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옮김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2010년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rno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사라진 명작》, 《수요일의 전쟁》, 《구덩이》,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물의 아이들》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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